타쿠주는 칸마다 두 기호(여기서는 해와 달) 중 하나를 넣는 퍼즐이에요. 짧은 규칙 세 개로 판 전체가 정해지고, 한 칸이 정해지면 다음 칸이 줄줄이 정해지는 재미가 있어요.
규칙
- 모든 칸을 해 또는 달로 채워요.
- 각 행과 열에는 해와 달이 같은 개수만큼 들어가요(6×6이면 3개씩).
- 같은 기호는 세 개 이상 연달아 놓을 수 없어요.
- =는 두 칸이 같다는 뜻, ×는 다르다는 뜻이에요.
빈칸을 탭하면 해 → 달 → 빈칸 순서로 바뀌어요. 회색 칸은 처음부터 주어진 칸이에요. 드래그하면 같은 기호를 여러 칸에 칠할 수 있어요.
기법 1: 짝의 양 끝 막기
같은 기호 두 개가 붙어 있으면 그 양 끝은 반대 기호예요. 아니면 세 개가 이어지니까요.
기법 2: 사이에 낀 칸
같은 기호 두 개 사이에 빈칸이 하나 있으면, 그 가운데는 반대 기호예요.
기법 3: 개수 세기
어떤 줄에 한 기호가 이미 다 찼다면(6×6이면 3개), 나머지 칸은 모두 다른 기호예요.
“달이 2개 더 필요한데 빈칸도 2개”라면 둘 다 달이에요.
기법 4: 기호 읽기
“=”로 이어진 두 칸은 한 덩어리처럼 생각하면 돼요. 옆이 해라면, 이 짝이 해가 되면 해가 세 개가 되니 둘 다 달이에요.
“×” 짝에는 해와 달이 하나씩 들어가니, 개수를 셀 때 유용해요.
기법 5: 한 칸 시험해 보기
어려운 판에서는 빈칸 하나를 골라 “해라면?” 하고 몇 수 진행해 보세요. 세 개 연속이나 개수 불균형이 생기면 그 칸은 달이에요. PuzzPik 퍼즐은 이 한 수 앞 확인으로 반드시 풀려요.
요령과 자주 하는 실수
- 행만큼 열도 꼼꼼히 확인하세요.
- “×” 짝은 해 하나, 달 하나라고 기억하면 세기 쉬워요.
- 빨간 테두리는 규칙 위반 표시예요. 되돌리기는 무료, 힌트는 15초가 더해져요.
FAQ
타쿠주, 비나이로, 탱고는 같은 퍼즐인가요?+
같은 계열의 퍼즐이에요. PuzzPik은 해와 달, =와 × 기호를 쓰는 방식이에요.
똑같은 행이 있어도 되나요?+
PuzzPik에서는 괜찮아요. 단서만으로 답이 하나로 정해지게 만들었어요.
주말에 8×8인 이유는?+
판이 클수록 긴 추론이 필요해서 주 후반에 내요.